"떨어지던 주식시장이 진짜로 다시 오르기 시작하는지"를 확인하는 신호.
같은 개념을 4단계 난이도로, 영상 내용을 빠짐없이 담았습니다.
한참 떨어지던 주식시장이 "이제 진짜 다시 오른다!"고 알려주는 날이에요.
차트로 보면 이런 모양이에요 👇 떨어지다가 → 바닥에서 며칠 버티고 → 4일째쯤 크게 점프하는 날이 신호예요.
시장이 바닥에서 "다시 올라가 볼까?" 하고 시도하는 걸 반등 시도라고 해요. 오닐의 철학은 "예측하지 말고 해석하라."
FTD는 초록불이에요. 근데 초록불이라고 눈 감고 건너면 안 되죠? 좌우 보고(다른 신호 확인) 건너야 해요.
흔한 오해: "거래량이 평균보다 높아야 한다" ❌
진짜 규칙: 그냥 전날보다 많으면 충분해요. 오닐도 평균 이상이면 "좋아했지만" 필수는 아니었어요.
윌리엄 오닐이 How to Make Money in Stocks에서 정립한 시장 타이밍 도구. 천장 신호인 분산일(distribution day)의 거울상이에요. 원래는 "주요 약세장 바닥(고점 대비 −20%)"에서만 쓰는 도구였는데, 신문 칼럼 때문에 일상적으로 남용되며 변질됐어요 — 오닐 본인도 "큰 실수"라고 인정.
임계치는 고정값이 아니라 시대에 따라 계속 진화했어요:
| 시기 | 임계치 | 배경 |
|---|---|---|
| 1988 (초판) | +1.0% | 오닐이 FTD 정식화 |
| 2000년대 초 | +1.6~1.7% | 90년대말 변동성 폭증 → 1%가 너무 쉬워짐 |
| 이후 | 지수별 맞춤 | S&P 2.2% / 나스닥 1.7% — "너무 주관적"이라 폐기 |
| Market School (현재) | +1.0% / 1.25% | 원점 회귀. 고변동성장만 1.25% |
※ 고변동성 판정: 최근 200일 중 "상승일만"의 평균이 1% 초과면 1.25% 적용 (하락장 큰 음봉 왜곡 제거)
■ 성공 ~50% — 새 상승장 시작
■ 실패 ~50% — 며칠 뒤 무너짐
💡 성공하는 FTD는 25일 안에 "추가 FTD"가 한 번 더 나와요.
Webby는 "이제 거래량을 안 쓴다"고 해요. 거래량이 "더러운 데이터(dirty data)"가 됐기 때문:
2부의 핵심. 월봉 9개월선 ≈ 200일선 ≈ 40주선 — 같은 것의 다른 이름. 이 선 기준으로 시장 성격이 완전히 달라져요.
Webby가 1978년부터 짚은 실제 시장 사례들. 200일선 아래 FTD는 절반 이상이 실패하지만, 작동할 땐 큰 상승의 출발점이 됐어요.
| 시점 | 상황 | 결과 / 교훈 |
|---|---|---|
| 1978-12 | 대형 강세장 후 200일선 붕괴, FTD +1.31% | 실패 — 12-18 FTD 저점 이탈. 진짜는 79-01 |
| 1981-10 | 09-28 capitulation 바닥, FTD +1.81% | 성공 — 12-08 21일선 첫 이탈로 마감 |
| 1982-08 | 3파동 하락의 마지막, 저점 21일선 위 복귀 | 대성공 — 레이건 시대 monster 랠리. "21일선이 다 잡았다" |
| 1984-08 | FTD +1.59%, 수많은 파동(6파동 논쟁) | "FTD는 실패해도 괜찮다"의 교과서 — 12-18 재시도 성공 |
| 1990-10 | 이상적 FTD였으나 back-and-fill만 반복 | 까다로움 — 91-01 "후속 FTD"에서 monster 무브 |
| 1998 | 33% 급락(매우 짧음), O'Neil이 AOL·Schwab 매수 | 성공 — 짧고 깊은 조정은 capitulation이 정상 |
| 2003-03 | 닷컴 약세장 바닥, O'Neil이 eBay 매수 | 성공 — 03-17 명백한 FTD. 2009와 닮은 더블바텀 |
| 2009-03 | 역대 3위 약세장 바닥 — 평범한 하락일 | 성공 — "큰 약세장 바닥엔 패닉(capitulation)이 없다" |
| 2020-04 | COVID 폭락, "Tom Petty FTD"(Won't Back Down) | 성공 — 단 "1998 더블바텀 될 줄"은 오판 |
| 2018-12→19-01 | 파월 쇼크, 01-04 "in spirit FTD"(파월 태세 전환) | 나스닥 거래량 미달이나 S&P는 FTD. 진짜는 01-15 |
| 2022 | 1·3·5월 capitulation 바닥마다 FTD | 연쇄 실패 — 200일선 아래 = "열정 자제" 구간 |
| 2022-10→23 | 1·2·3파동이 "너무 cookie-cutter"라 의심 | 성공 — "pullback 기다리지 마라. 시장은 원래 이렇게 간다" |
21일 EMA를 FTD와 함께. 저점이 21일선 위 3일 연속 + 상승 마감 → 보조 확인. 오래 21일선 위였다가 처음 종가 이탈하면 → 50일선까지 후퇴 예상.
나스닥100·코스피200·S&P500 ETF를 가속 듀얼모멘텀으로 월말 리밸런싱하는 봇에, FTD/200일선 인사이트를 "타이밍 게이트"로: